레드용과 효능 칼로리 후숙 먹는법


원래 용과는 겉은 붉고 속은 하얀색을 띠고 있습니다.

레드용과는 신품종으로 겉과 속이 붉고 기존 용과보다 당도가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과육도 부드러워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과일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건강상 이점도 있어 많은 분들이 동남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녀오면 꼭 먹는 과일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레드용과 효능, 칼로리, 후숙, 먹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레드용과

레드용과는 선인장에서 열리는 열대 과일로 해외에서는 파타야라고도 불립니다.

선인장 종류의 열매로 겉 껍질 생김새가 용비늘 비슷해 용과라고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원래 멕시코가 원산지이지만 현재는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맛은 은은한 단맛과 아삭한 식감을 가졌습니다.

레드용과에는 비타민,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한 과일로 7 ~ 8월이 제철입니다.

레드용과 칼로리

레드용과 1개를 500g정도로 보고 칼로리를 계산하면 약 220kcal입니다.

보통 1개 무게는 300 ~ 500g입니다.

칼로리는 100g당 45kcal정도로 다른 과일에 비해 낮은 편입니다.

※ 크기에 따라 칼로리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래드용과 효능

1) 피부건강

레드용과에는 안토시아닌, 베타카로틴, 비타민C, 엽산이 풍부해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함유된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은 콜라겐 생을 돕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줍니다.

2) 다이어트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다이어트 중 먹었을 때 포만감이 오래가고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중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섭취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면역력 강화

용과에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풍부해

외부로부터의 세균, 바이러스 저항력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감기와 같은 잔병치레가 많다면 추천되는 과일입니다.

4) 혈액순환

칼륨 성분이 풍부해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시켜 줍니다.

이로인해 고혈압을 안정시키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빈혈 예방, 간 겅강 개선,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레드용과 후숙 및 먹는법

레드용과는 단단해 보이지만 껍질이 생각보다 잘 까지는데요.

용과를 칼로 반을 갈라서 숟가락으로 퍼먹을 수 있습니다.

검은 씨도 함께 먹어도 괜찮아요.

그리고 냉장고에 2 ~ 3일 보관해 후숙한 뒤 차갑게 드셔야 더 달고 맛있습니다.

먹는방법은 다양하지만 보통 생과육으로 많이 드십니다.

손질은 망고처럼 반을 자르고 껍질과 과육을 분리하듯 잘라주시면 됩니다.

껍질이 무른 편이라서 손질해서 먹기 편해요.

그리고 생으로 먹는 방법 외에 스무디로 만들거나 샐러드에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레드용과는 껍질이 깨끗하고 색이 선명한 것이 더 맛이 좋습니다.

이번 여름에 용과를 시원하게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상으로 레드용과 효능, 칼로리, 후숙, 먹는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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